호서대 2일차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대학 프로그래밍 수업이다.
오티때는 그렇게 졸리게 말씀하시던 교수님께서 열정적으로 수업하시니 열심히 들을 수 밖에 없다…
역시 교수님들이 수업을 잘해야 학생이 따라가나보다
호서대 점심 시간에는 줄이 매우 길다 특히 12시30분부터는 학식 대기시간이 기본 20분이다.
게다가 오늘은 돈가쓰들도 다 나갔고 라면만 남아있었다ㅜㅜ
앞으로도 매일 라면만 먹게 생겼다ㅜㅜㅜ
오늘 과학기술융학대학 단과 행사가 있었다
약 컴정부 200 전디플 180 나머지 과들 총 600명이였다
단과 학생회 소개와 간단한 게임들…나름 재밌었다
어짜피 다음 시간에 수업도 있었으니깐
단과 행사후 사회봉사 ot…싸강이라 오티와 시험때만 오프라인이니 매우 행복하다
셔틀 기차 통학 2일차 슬슬 몸이 적응해간다
다행히 15분 셔틀이 20분정도까지 남아있어 아슬아슬하게 기차에 탈 수 있었다
호서대 특
학식 줄 김